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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21:42

싹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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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 43:19
주제 새 생명
준비물 새싹 사진들...

봄이에요!

 

어린이 여러분은 봄을 어떻게 알고 있나요? (아이들의 대답을 듣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것들이 봄이 왔음을 알려줘요. 새들의 노래 소리가 그전보다 더 크게 더 많이 들리고, 날씨는 하루 하루 더 따뜻해 지고 있어요. 그리고 나무에는 싹이 트고 있고요. 많은 것들이 땅 속에서 솟아오르고 있어요. 솟아오른다는 것은 마치 점프하면서 나오는 것과 같은 거예요. 날 따라서 솟아오르는 걸 해 볼래요? (솟구치듯 점프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아이들이 따라 하도록 한다. 싹트는 모습을 제일 잘 표현한 어린이를 앞으로 나오게 해서 다시 한 번 시켜 보고 작은 선물을 줘도 괜찮다.)

 

sm_sprout.jpg

 

지난 가을에 땅 속 깊숙히 심겨져 있던 씨앗들이 따뜻한 이 봄날에 자라기 시작하고 있어요. 조금 있으면 여기서 초록색 줄기를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식물이나 꽃들이 나타날 거예요. 이게 바로 봄의 아름다움이에요! 춥고, 단단했던 겨울의 땅을 뚫고 새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씨라고 생각하고 땅 속 깊이 들어 가 있는 모습을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아이들을 바닥에 앉게 하고, 팔로 무릎을 감싸고 머리를 숙이도록 한다. 그리고 오늘 성경 본문을 읽어 준다.) 

 

"보아라,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이미 싹이 돋았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느냐? 내가 사막에 큰 길을 내리라. 광야에 한길들을 트리라."(공동번역)

 

우리 하나님은 생명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세요. 하나님께서는 매일 매일 몇 번이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고, 절대 멈추지 않으세요. 매번 우리들이 옳은 선택을 하고, 사랑하고, 친절하게 하시고, 내적으로 성장하도록 해 주세요. 그것이 바로 새 생명이에요. 그래서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이제 여러분의 팔을 들고 땅 속에서 솟아나오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그분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어요. 그래서 "내가 온 것은 양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려고"고 오셨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의 무릎을 펴세요.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에 몸을 녹이세요.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범했을 때, 우리는 그때부터 시들기 시작해요. 여러분의 팔을 꽃이 시들어 버린 것처럼 내려 보세요.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다시 올려주신 답니다. 그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줘요.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 거예요. 우리가 용서를 받았고 새 생명일 때, 우리 안에 좋은 감정이 있게 돼요. 이제 일어나서 하나님의 아들을 향해 팔을 뻗으세요. 매년 봄이면 땅이 새로운 생명과 함께 열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몇 번이고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을 주신 답니다.

 

봄은 새로운 생명을 보는 계절이에요.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 안에 있는 것 또한 꼭 볼 수 있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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